일반현황
|
구분 |
위치 |
코트수 |
대관 시간 |
이용문의 |
|---|---|---|---|---|
|
고천테니스장 |
왕곡로68 |
4면 |
06:00 ~ 21:00 |
031-8086-7477 |
|
내손테니스장 |
정우2길6-1 |
4면 |
06:00 ~ 21:00 |
|
|
부곡테니스장 |
부곡공원길6 |
3면 |
06:00 ~ 21:00 |
|
|
오전테니스장 |
오전로126 |
2면 |
11:00 ~ 18:00 |
|
|
산빛테니스장 |
포일동654 |
2면 |
09:00 ~ 15:00 |
|
|
의왕테니스장 |
청계로 134 |
4면 |
하절기: 6:00 ~ 20:00 |
※ 2026.12.31.까지 제3자위탁(의왕시테니스협회)
이용요금
| 평일 주간 | 평일 야간(18시이후) | 주말 주간 | 주말야간(18시 이후) |
|---|---|---|---|
| 3,000 | 5,000 | 4,000 | 7,000 |
환불 규정
10조 사용료의 반환
① 제7조의 규정에 따라 징수된 사용료등은 반환하지 않는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될 때에는 사용료등에 대하여는 전부 또는 일부를 반환한다. <개정 2004.07.01., 2025.10.17., 2016.11.14., 2022.04.22., 2024.12.30., 2025.9.30., 2026.5.7.>
- 1. 전부 반환
- 가. 태풍, 호우, 화재, 교통사고 감염병, 황사 등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3조제1호에 따른 자연재난, 사회재난 및 그 밖에 이에 준하는 사유가 발생하였거나 발생이 예고되어 시설의 사용이 불가능한 경우
- 나. 삭제 <2025.9.30.>
- 2. 일부 반환
- 가. 체육시설 사용 또는 이용 신청자의 사정으로 인하여 사용 또는 이용일 이전에 취소 신청서를 제출한 때에는 총 사용 또는 이용금액의 10퍼센트를 공제한 잔액 반환
- 나. 체육시설 사용 또는 이용 신청자의 사정으로 인하여 사용 또는 이용일 이후에 취소신청서를 제출한 때에는 사용 또는 이용일수에 해당하는 금액과 총 사용 또는 이용금액의 10퍼센트를 공제한 잔액 반환
② 시장은 사용자 또는 이용자가 강습료를 납부한 후 다음 각 호의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신청일을 기준으로 사용 및 이용기간 잔여일수를 한 차례만 2개월까지 사용 또는 이용기간을 연장하여 줄 수 있다. <개정 2025.9.30.>
1. 사용자 또는 이용자의 병원 입원
2. 사용자 또는 이용자의 국내외 장기 출타
③ 시의 귀책사유로 인한 사용료 반환 및 위약금 배상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의 체육시설업 반환 기준을 따른다. <신설 2016.11.14.> <개정 2025.9.30.>
④ 제1항에 따른 반환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3근무일 이내에 반환하여야 한다. 다만, 정산절차가 필요하거나 자연재난, 사회재난 등 긴급상황 발생 시에는 달리 적용할 수 있다. <신설 2023.11.22.> <개정 2025.9.30.>
※ 사용시간 이후에는 사용료 반환(환불) 신청이 불가합니다.
※ 반드시 사용시간 이전에 마이페이지 대관현황에서 환불신청을 해주셔야 환불이 가능합니다.
※ 사용 중 우천 및 강설로 인하여 시설 이용이 중단될 경우 환불 문의는 031-8086-7477로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이용 안전수칙
- 1. 코트 보호와 부상 예방을 위해 반드시 테니스화와 운동복을 착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2. 운동 전 반드시 본인의 체력 수준과 컨디션을 점검하고 충분한 준비운동을 실시하시기 바랍니다.
- 3. 본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운동량과 강도를 적절히 조절하시고, 운동 중 신체 이상이나 통증이 느껴지면 즉시 운동을 중단하고 안정을 취하시기 바랍니다.
- 4. 본인은 물론 타인의 안전을 위해 음주 시에는 절대 코트를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 5. 테니스장 내에서는 음식물 반입 및 취식, 흡연, 음주, 쓰레기 무단 투기 행위를 일체 금지합니다.
- 6. 무리하게 공을 쫓아가다 펜스나 포스트 등에 충돌하여 부상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7. 강우, 강풍, 강설 등 기상 악화로 인해 코트 이용이 어려울 경우, 안전을 위해 이용 제한될 수 있습니다.
- 8. 이용자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안전사고의 모든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시설물을 고의 또는 과실로 훼손·파손했을 경우 원상복구 및 배상 책임이 따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