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동안 공석이지만 빠른 시일내에 배정될것 생각해서 취소하지 않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배정이 왜 되지 않았을까요?
가장 궁금한 점은
기존 강사님을 재계약 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지금까지 안양,의왕에서 수영 강습을 받아봤지만
박진경 선생님처럼(6,7시 아침 교정반 강습하셨던분 )
열정적으로 가르치시는 분을 보지 못했습니다.
각 개인별로 부족한점과 잘하는 점을 관찰하시고
단체 수업임에도 한명씩 코칭해주시고
회원분들이 질리지 않게 다양한 드릴들을 가르쳐주셨습니다.
부담스럽지 않게 따뜻한 말로요.
강사 계약하는데 있어 기준이 뭔지 궁금합니다.
재계약 하지 않은 이유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