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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자전거 행복 이야기~
작성일 : 2018.04.21 12:01:57 조회 : 4112
2015년 가을에 초급반을 시작한 박미경 입니다.

며칠전 자전거교육장에 헬멧을 받으러 갔을때 때마침 초급반 교육생을 보았습니다. 감회가 새로웠죠!
저도 저렇게 조심조심 두바퀴를 돌리던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이렇게 자유롭게 자전거를 탈 수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

자전거로 인해서 멋진 친구들도 만났고, 지금은 시간이 날때마다 함께 라이딩을 합니다.
얼마 전 3월에 시작한 상급반 라이딩을 하면서 쌤들의 안전 라이딩 가르침이 정말 감사했고, 달리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의왕시민의 한사람으로써 도시공사 관계자분들과, 열심히 최선을 다하시는 전미화선생님을 비롯한 여러 쌤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도 안전! 안전 라이딩이 젤중요하고 앞으로도 자전거를 타며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겠습니다.
의왕우먼 라이더스 클럽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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