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8년 전 부터 의왕국민체육센터 헬스 6시 새벽반에서 운동하고 있는 71세 신무일이라고합니다.
대단히 모범적인 헬스 강사 김동혁씨에 칭찬과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려고 합니다.
그분은 통상 5시40분이면 어김없이 출근해서 온갖 운동기구를 불편없이 사용 할 수있도록 준비 해 줍니다
예의도 반듯하고 개인 별 맞춤형으로 매우 친절한 자세로 지도 해 주고 있습니다.
저만의 느낌이 아니라 주위분들도 이구동성으로 공감하고있어 제가 용기내어 칭찬 글을 올립니다.
운동기구 정비도 꾸준히 해서 좋은 상태로 이용 하게되고 청소도 부지런히 해서 청결한 환경 속에
상쾌한 마음으로 운동 할 수 있게 해 주어 고마움을 느끼게도 합니다.
본인은 당연한 기본 임무라며 겸손 해 하지만 모범 헬스강사로 칭찬하고 싶습니다.
김동혁 헬스 강사의 향기로 운동하는 분들은 행복 합니다. 감사 합니다.